동국제강,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2인 2만주 매수 고은빛 입력2018.12.07 15:17 수정2018.12.07 15: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동국제강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장훈익 장효진 씨가 보통주 2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