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베트남 최대은행과 협력 논의 입력2018.11.11 19:13 수정2018.11.12 01:27 지면A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농협금융은 지난 9일 서울 서대문 본사에서 베트남 최대 은행인 아그리뱅크와 협력사업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왼쪽 다섯 번째)과 찐응옥칸 아그리뱅크 회장(네 번째)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농협금융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