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노회찬 애도…"존경하는 분 잃어, 정치 허망" 입력2018.07.24 07:28 수정2018.07.24 07: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김경수 경남지사는 '드루킹' 측으로부터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다 투신해 숨진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의 죽음을 애도했다.김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존경하는 분을 잃어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정치가 허망하다는 생각마저 든다"고 지난 23일 밝혔다.그는 "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다는 것이 더 힘들고 가슴 아프다"며 "하늘이 무너지는 아픔을 겪고 있을 가족들께 진심으로 위로를 드린다"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