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로보뉴스] '헝셩그룹' 상한가↑ 도달,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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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헝셩그룹은 장중 상한가에 진입해서, 오후 15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67% 오른 1,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은 1,245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1,240원(+0.81%)까지 살짝 밀렸지만, 다시 큰 폭으로 올라서 현재 1,595원(+29.67%)까지 상승하고 있다.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21.9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88.5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210.4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1.6%, 56.9%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6일 연속 86.3만주 순매도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표]헝셩그룹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강화되는 한국과의 연결고리에 주목하자
06월 29일 한국투자증권의 이동윤 애널리스트는 헝셩그룹에 대해 "국내 상장을 선택한 가장 큰 목적은 한국업체와의 협업을 비롯, 중국 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한국 애니메이션 IP 확보였다. 이는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작년 EBS를 통해 방영된 ‘몬카트’의 메인 캐릭터 봉제 완구 생산을 시작하며 한국업체와의 협업이 시작됐다" 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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