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중남미 최대 LED 사이니지 입력2018.07.05 18:22 수정2018.07.06 01:29 지면A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페루 수도 리마의 중심가에 있는 프리미엄 쇼핑몰 플라자노르테에 중남미 최대 크기의 고화질 LED 사이니지(상업용 광고판)를 설치했다. 가로 63m, 세로 7.7m로 경차 85대가 주차할 수 있는 크기다. 쇼핑몰에 나온 페루 시민들이 LED 사이니지를 통해 월드컵 축구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