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시간 무사고 비행 기록' 달성 입력2018.04.23 17:44 수정2018.04.24 05:16 지면A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박한주 공군 제1전투비행단장(준장·왼쪽)은 23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기지 강당에서 전대만 216비행교육대대장(중령)에게 ‘2만 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 트로피를 수여했다. 전 중령과 정진호 대위는 지난 4일 그들이 탑승한 국산 초음속 훈련기 T-50을 활주로에 안착시켜 2만 시간 무사고 기록을 달성했다. 2013년 8월부터 4년8개월에 걸쳐 이뤄낸 기록이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