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투자증권은 세무법인 다솔 WM센터와 제휴를 맺고 매년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거래고객들에게 다양한 세무상담 서비스도 함께 진행한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고객은 오는 27일까지 하이투자증권 전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하다. 각 금융기관이 발행한 금융소득내역서 등 기타 신고서류를 5월11일까지 하이투자증권을 통해 제휴 세무법인 앞으로 발송하면 된다.
하이투자증권 관계자는 "금융과 세무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 세무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며 "향후 거래고객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소현 한경닷컴 기자 ks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