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화재, `재난문자`까지 전송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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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1시 22분께 경북 안동시 풍산읍 마애리 안동시 음식물자원화시설에서 불이 나 2시간만에 꺼졌다.화재 당시 현장에 많은 연기가 발생해 안동시가 `재난문자`를 보내기도 했다. 연기는 시설에서 음식물에서 나는 냄새를 없앨 때 사용하는 숯이 타면서 나왔다고 한다.경찰은 화재 발생 직전 시설 주변에서 용접하고 있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