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미얀마 사업 확대 논의 입력2018.04.08 20:36 수정2018.04.09 05:10 지면A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김용환 NH농협금융 회장(오른쪽)은 지난 5일 서울 서대문 농협금융 본사에서 미얀마 최대 기업인 투(HTOO)그룹의 우 폐표 테자 회장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NH농협금융은 오는 7월부터 투그룹과 함께 미얀마에서 농기계 할부금융 사업을 하기로 했다.NH농협금융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