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 전체 상장사의 순이익이 적자전환했습니다.한국거래소는 4일 코넥스 분석대상기업(117개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1천억원, 110억원을 기록해 16%, 31.6% 씩 증가했으나 당기순이익(-44억원)은 적자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같은 기간 부채비율은 120.3%로 전년대비 12.1%포인트 감소했습니다.전체 117개사 중 흑자 전환한 기업은 9개에 불과했고, 적자 전환은 22개사에 달했습니다.업종별로보면 IT관련 기업(38개사)의 순이익이 전년대비 77.4% 늘며 증가폭이 가장 컸고, 이어 기타(20개사:40.8%), 제조(35개사:30.7%)가 뒤를 이었습니다.반면, 바이오(24개사)는 전년에 이어 적자를 지속했습니다.김원규기자 w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