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긴급절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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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와 관련해 정부가 군산지역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20일 "고용노동부는 오늘 대통령의 지시사항을 받아 군산지역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긴급절차를 밟아나가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김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은 어제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군산지역 경제에 큰 타격이 예상된다며 군산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하라고 지시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또 산업통상자원부는 군산지역을 산업위기 대응 특별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