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중소기업에 1300억 융자 지원 입력2018.01.03 20:42 수정2018.01.04 04:04 지면A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영남 브리프 경남 창원시는 오는 8일부터 중소기업 안정자금 13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3일 발표했다.경영안정자금 900억원과 시설자금 400억원이다. 창원에 본사와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조선사 사내협력업체, 소프트웨어업체,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이 대상이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