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평창올림픽의 해가 밝았다 김영우 입력2017.12.31 18:51 수정2018.01.01 02:39 지면A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해여서 더 뜻깊다. 한국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건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이다. 올림픽 빙상경기 개최 도시인 강릉의 경포해변에 설치된 오륜마크 앞에서 31일 시민들이 일출을 바라보며 올림픽 성공을 기원하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