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세이브 기뻐하는 고진영과 김자영2 입력2017.12.04 11:39 수정2017.12.04 11: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고진영과 김자영2가 3일 아이치현 미요시CC(파72·6400야드)에서 열린 4대 투어(한국ㆍ일본ㆍ호주ㆍ유럽) 대항전 '더 퀸즈' 마지막 날 결승전 1번홀에서 파세이브 후 기뻐하고 있다./KLPGA 제공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