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는 중국 SPIL(Siliconware Technology (Suzhou) Limited)과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9억9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1.80%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15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