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든호텔, 10월 황금연휴! 호캉스족을 위한 ‘추석 패키지’ 선보여

2017년 황금 연휴 한가위, 가족·친지들과 특급호텔 객실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
추석 한가위 연휴인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단 10일동안 도심 한 복판에 위치한 특급호텔을 특별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준비됐다.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는 가족 친지들과 긴 연휴를 쾌적한 장소에서 더욱 즐거운 연휴를 나눌 수 있도록 특별한 가격과 구성의 패키지 3종을 준비한 것이다.

추석패키지(Chusuk Package) 3종은,



△ 서울가든호텔의 편안한 객실 1박(트윈 또는 더블) 을 8만 8,000원(VAT포함)의 객실만을 이용할 수 있는 객실 전용 패키지.



△ 서울가든호텔의 편안한 객실 1박(트윈 또는 더블) △ 뷔페 레스토랑의 성인 조식2인 △ 프리미엄 오렌지주스 2병을 담은 패키지가 12만 1,000원(VAT포함) 조식 2인패키지.

△ 서울가든호텔의 편안한 객실 1박(트윈 또는 더블) △ 뷔페 레스토랑의 성인 조식2인 + 어린이 조식 1인 △ 프리미엄 오렌지주스 3병으로 구성한 3인 가족 패키지로 15만 4,000원(VAT포함)이며, 3종의 패키지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예약 가능하다.




이번 패키지는 10월 한가위 긴 연휴를 편안한 호텔 객실에서 휴식하고 투숙객 전용 휘트니스 등의 편리한 부대시설을 함께 이용하여 사랑하는 가족.친지들과 더 많은 추억을 준비할 수 있는 패키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