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현, '우아한 모습으로 등장~'
입력
수정
설경구, 김남길, 설현, 오달수 등이 출연하는 '살인자의 기억법'은 김영하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연쇄살인범이었지만 지금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병수가 우연히 접촉사고로 만나게 된 남자 태주에게서 자신과 같은 눈빛을 발견하고 그 역시 살인자임을 직감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오는 9월 7일 개봉 예정.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