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수요 많아 불황에도 공실 염려 없어
부평구청역 100m 대명벨리온 2차분 분양
최근 수도권 전역에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하는 더블역세권 오피스텔이 분양 중이어서 관심을 끈다.
2차분 분양을 진행 중인 ‘부평구청역 대명벨리온’ 오피스텔은 부평구청역 지하철 1호선, 7호선과 불과 100m 이내에 위치한 더블 초역세권에 들어선다. 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도 10분대면 진입할 수 있어 인천 전역 및 서울 접근성이 탁월하다.
특히, 2차분은 ’투자임대수익안심보장제‘ 혜택을 통해 임대수익 총 2400만원 (위탁시행사 삼인컴퍼니(주) 2년 보장)과 '중도금전액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미등기 전매가 가능하고 주택 임대사업자등록 시 취득세도 면제된다.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1:1의 물품 보관창고와 부평 최고 33층 높이로 지상 20층에는 운동과 휴식이 가능한 스카이커뮤니티가 조성된다. 오피스텔 바로 앞에 굴포천 생태하천, 신촌근린공원이 조성돼 있고, 인근 500m내 신트리공원이 있어 쾌적한 조망권을 확보했다.
■ 분양 중인 더블역세권 오피스텔
유일산업개발이 경기도 김포한강신도시 구래지구에 시공하는 ‘한강신도시 스카이 오피스텔’은 중심상업지구 내 2018년 10월 개통예정인 구래역과 양촌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도로교통 여건도 좋다. 구래역 인근에는 복합환승센터가 위치해 인근 지역의 사통팔달 이동이 가능하고, 2017년 말에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김포공항역에서 9호선 급행, 공항철도, 5호선 등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도 더욱 높아진다. 지하 5층~지상 16층에 오피스텔 205실과 상가 1~2층 규모 23실 규모로 지어진다.
오피스텔 투자에 있어서 더블역세권이라도 배후수요에 대한 파악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또한 오피스텔은 직주근접 중요성 못지않게 생활 편의시설과 인접해야 하고 건물 내 커뮤니티시설 등이 있어야 임차인 유치가 유리하다는 점도 잊지 말고 체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