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캐릭터 양말 신은 트뤼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오른쪽)와 엔다 케니 아일랜드 총리가 4일(현지시간) 몬트리올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트뤼도 총리가 신은 영화 ‘스타워즈’ 캐릭터가 그려진 짝짝이 양말이 시선을 끈다. 올해 개봉하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8’의 첫 촬영지가 아일랜드 남쪽에 있는 섬 스켈리그마이클이다.

몬트리올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