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181억 석유스토브 공급계약 체결 김은지 입력2017.05.02 10:12 수정2017.05.02 10:1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파세코는 2일 미주지역 GHP GROUP과 181억8000만원 규모의 석유스토브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17.83%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31일까지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