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최민용, 자연인으로 돌아간 이유?…“자아성찰의 시간”

‘비정상회담’ 최민용이 자연인으로 돌아간 이유를 밝혔다.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는 최민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최민용은 “자연과 동화된 삶을 꿈꾸고 있다. 이런 제가 비정상인가요?”라고 안건을 상정했다.인기 절정일 때 산으로 들어가 살았던 최민용은 “칩거 생활이 아니라 2년이라는 시간을 자아성찰의 시간이었다. 나 자신을 돌아보고 어떻게 살지 생각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에 전현무는 “이웃집과의 층간소음 때문 아니냐”고 묻자 최민용은 “그게 계기가 된 것이었다. 언제 산에 들어갈까 고민을 했을 때 위에서 쿵쾅거려서 들어갔다. 산에서 컨테이너에서 살았다. 그 안에 창고를 지었다. 훗날 사랑하는 아내와 살 집을 꾸밀 때 집을 지으려고 준비했다”고 당시 생활을 밝혔다.이슈팀 정수아기자 iss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정유라 변호사 사망, 정유라 韓 송환 지연작전 차질?ㆍ홍상수-김민희 행복, 세 번 멍든 홍상수 아내 “지금 죽을 맛이다”ㆍ서미경, 36년 만의 등장 `관심↑`.. 70년대 스타 서미경은 누구?ㆍ“시 쓰려면 성경험 있어야” 여고생 제자 성폭행, 배용제 시인 구속ㆍ노현정, 故정주영 회장 제사서 포착…남편 정대선 사장과 동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