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전경련, 허창수 회장 유임·쇄신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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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뒤 전국경제인연합회가 허창수 회장의 재추대와 쇄신안을 논의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오늘 총회 결과에 따라 전경련의 장래가 판가름날 것으로 보입니다.현장 연결합니다. 유오성 기자!네. 조금 뒤인 11시 30분부터 전국경제인연합회의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정기총회가 열립니다.앞서 전경련은 회장단과 명예회장 등 재계 원로들이 모여 허 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한다고 밝혔는데요.이는 `최순실 사태`로 존폐 기로에 서 있는 전경련을 살리기 위해 허창수 GS 회장이 구원투수로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지난 6년 간 세차례 연임해 온 허 회장은 이달 말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어려움에 빠진 전경련의 상황을 고려해 연임을 결정 한 것으로 보입니다.허 회장은 취임사에서 정경유착 근절과 활동의 투명성, 씽크탱크 역할 강화 등 전경련 혁신을 위한 3가지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다만 예산 공백을 어떻게 메울지에 관심이 쏠립니다.전체 연간 회비의 77%를 부담하던 4대 그룹이 전경련을 탈퇴하면서 예산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여기에 지난 17일 이사회에서 올해 사업 예산을 지난해보다 40% 줄이기로 해 기존 조직과 사업을 유지하기도 어려워졌습니다.전경련은 허 회장의 연임과 함께 한국경제연구원 수장인 권태신 원장을 상근 부회장 자리에 선임한다고 전했습니다.지금까지 전경련에서 전해드렸습니다.유오성기자 osyo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띠동갑` 에릭-나혜미 또 열애설.. 데이트 목격담 사실로?ㆍ에릭♥나혜미 열애 인정.. "예쁜 만남 지켜봐달라"[공식입장]ㆍ유승준, 항소심도 패소…"오히려 나 때문에 나라에 대한 경각심 생긴 거 아닌가"ㆍ에릭♥나혜미 영화관 데이트 디스패치 포착…팔짱 낀 채 `다정`ㆍ삼성바이오로직스 / 매수가 170,500원 / 비중 80%ⓒ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