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역내총생산 규모가 78조원 증가했습니다.통계청은 28일 2015년 시도 전체의 명목 지역내총생산은 1,564조원으로 전년보다 78조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지역내총생산은 건설업, 금융·보험업 및 사업서비스업 등의 증가로 전년에 비해 2.8% 성장했습니다.지역별로는 제주, 충북, 전남 등은 건설업과 공공행정 등의 증가로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반면, 전북, 울산 밍 경남 등은 제조업, 숙박·음식점업, 광업 등의 부진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한창율기자 crh2090@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이태란, 동갑내기 남편 신승환 공개 “닮은꼴 부부”ㆍ유진룡 “세월호 참사 직후 해경해체 박근혜 대통령 혼자 결정”ㆍ유아인 “병역 등급 보류” 갑론을박 후끈..누리꾼 ‘어이가 없네’ㆍ수서·판교·과천 등 수도권 땅값 오른다ㆍ[SNS 풍향계] 카카오스토리가 SNS 마케터에게 외면받는 이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