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그룹 이웃사랑 성금 40억원 기탁 입력2016.12.21 18:00 수정2016.12.22 00:07 지면A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GS그룹(회장 허창수·사진)은 21일 이웃사랑 성금 4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회사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성금을 맡겼다”며 “우리 이웃이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