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설리, 광화문 집회 인증 "Love is anywhere" 입력2016.12.11 13:37 수정2016.12.11 13: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연예계 공식커플 설리와 최자가 광화문 현장을 인증했다.11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is anywher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각각 흰색과 검정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집회현장에 나란히 서 있다. 설리와 최자는 2014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계 공식 커플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