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다산기술상 시상식이 7일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렸다. 대상을 받은 강민석 LG이노텍 선행부품연구소장(전무·왼쪽 다섯 번째) 등 수상자와 회사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사장, 최학배 한국콜마 제약부문 사장, 김남향 한국콜마 생명과학연구소 이사(중견기업부문 기술상), 김희전 LG이노텍 상무, 강 소장, 조인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RF프론티어연구실장(공공부문 기술상), 최형도 ETRI 전파기술연구부장, 이윤우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심사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