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집권당 '보수파' 발스 총리, 대선 출마 선언 입력2016.12.06 18:43 수정2016.12.07 04:52 지면A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마뉘엘 발스 프랑스 총리가 5일(현지시간) 자신이 시장으로 일한 파리 남부의 에브리시청 앞에서 내년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보수주의자인 발스의 합류로 집권 사회당의 대선 후보 경선은 좌파노선을 견지해온 아르노 몽트부르 전 경제장관, 브누아 아몽 전 교육장관 간 3파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발스 총리가 출마를 선언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에브리AFP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