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 중남미 15개국 주한대사와 '송년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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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제약은 지난 5일 에콰도르 등 중남미 주한 대사를 초청해 ‘2016 송년의 밤’을 열었다. 중남미 국가 및 현지 제약회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둘째 줄 왼쪽 네 번째)과 김은선 보령제약 회장(앞줄 오른쪽 두 번째), 중남미 15개국 주한 대사 등이 참석했다. 보령제약은 1979년 멕시코 제약회사인 휄신에 항생물질 합성기술을 수출한 이후 중남미 제약회사와 협력해왔으며 2011년 멕시코 등에 고혈압 신약 카나브를 출시했다.



김근희 기자 tkfcka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