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이국주 언급, "생활패턴이 바뀌었다…나를 변화시키는 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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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의 하차 소식이 아쉬움을 주고 있다.이국주는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회원들에게 청첩장을 돌리며 마지막 인사를 건네며 "알고 보니 1년을 넘게 했다.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라 감사했다"고 말했다.슬리피와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하게 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우리 결혼했어요` 허황 PD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에 대해 "여느 `우결` 커플들과 달리 촬영 전부터 결혼할 것을 알았다. 그래서 그런지 자연스럽게 실제 부부처럼 대화를 주고받더라. 연애가 아닌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도 은근슬쩍 나눴다"고 말했다.슬리피는 그녀에 대해 "나를 변화시키는 여자"라고 말했다. 그는 "사실 저한테 `이렇게 살지마`라는 말을 해주는 사람은 없었다. 생활패턴이 바뀌었다. 밥을 아예 안 먹었는데 이제 집 밥을 먹으려고 한다"고 털어놨다.온라인속보팀 윤형식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경기대 “개헌 주장은 정권연장 하겠다는 것…촛불민심으로 막아야”ㆍ문희준 소율 결혼, 2년전 방송서 포착된 투샷… `분위기 묘하네~`ㆍ`간암으로 별세` 이하원 아내 권재희 가족사 고백, "애국심이 남달랐던 父 사형수였다"ㆍ우크라이나 차관은 24살? “역대급 미모 불구, 정말 미숙하다”ㆍ10년 미제 성폭행 사건 범인 `DNA 분석`으로 검거ⓒ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