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팀이 두 번째 해외촬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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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불타는 청춘`의 출연자들이 이날 괌으로 해외촬영에 나섰다.김국진, 강수지를 비롯해 구본승, 권선국, 김광규, 박영선, 장호일, 최성국이 함께 출국했다"고 밝혔다.앞서 `불타는 청춘`은 지난 6월 첫 해외특집으로 `홍콩` 특집을 진행한 바 있다. 이 곳에서 김완선의 오랜 친구이자 홍콩의 슈퍼스타인 알란 탐이 등장해 화제가 됐다.한편 청춘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올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이번 여행지는 신혼여행지의 대명사인 괌으로 공개 연인인 ‘치와와’ 커플 김국진과 강수지가 이곳에서 어떤 분위기를 자아낼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불타는 청춘` 측은 촬영을 마친 후 27일 오전 한국에 도착할 계획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크리에이티브뉴스팀 최창호기자 creativ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최순득 연예인 누구?" 최家-연예계 `검은 커넥션`ㆍ최순실·최순득 연예인까지… 윤곽 드러날까?ㆍ`라디오스타` 한석준 "솔로? 행복하다… 강아지는 그리워"ㆍ설리, 손목 부상으로 응급실 行…무슨일 있었나ㆍ은행권, 주담대 금리 평균 3%대 진입‥가계빚 부담 가중ⓒ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