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촛불집회'가 열린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창문에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다. /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변성현 기자 ] 박근혜 정부 퇴진을 요구하는 '4차 촛불집회'가 열린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창문에 블라인드가 내려져 있다.
이날 촛불집회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대구·광주·울산 등 전국 50여개 지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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