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활동을 중단한 위너 남태현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남태현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나는 그저 노래하고 싶다(I just want to sing)"라는 사진과 함께 "Yes"라는 글을 게재했다.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위너의 신곡 발표 연기 소식을 전하며 "남태현이 연습생 시절부터 앓고 있던 심리적 건강 문제가 지난 몇 달 간 매우 안 좋아져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해당 게시글에는 남태현의 팬들의 응원과 격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뉴질랜드 지진은 슈퍼문 때문? 동일본 대지진·남아시아 대지진 때도 등장ㆍ김제동 "정치는 삼류, 국민은 일류"ㆍ정청래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집회 날 망령굿판? 충격적"ㆍ보령서 규모 3.5지진, 왜 잦아지고 강해지나…‘슈퍼문’과 연관성은?ㆍ트럼프노믹스 실체 뜯어보면 ‘다우지수=20,000포인트 시대’ 가능하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