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서비스기술올림픽' 입력2016.11.13 18:11 수정2016.11.14 03:34 지면A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LG전자는 지난 11일 ‘2016 서비스 기술올림픽’을 열고 기술 명장을 선정했다고 13일 발표했다. 경기 평택 러닝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전국 LG전자 서비스 엔지니어 4000명이 지원했고, 예선을 거쳐 61명이 참가했다. 17명이 수상자로 선정됐고, 최고점을 받은 두 명은 MVP로 뽑혔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