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영태, '두 눈 질끈 감고' 입력2016.10.31 14:04 수정2016.10.31 14: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최혁 기자 ] 최순실씨와 최 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씨가 31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조사 후 귀가하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