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포토] 김송, '무럭무럭 자란 선이 손잡고~' 입력2016.10.27 17:47 수정2016.10.27 17: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변성현 기자 ] 국내 최고의 출산·육아용품 박람회 '2016 서울베이비페어'가 27일 서울 대치동 세텍(SETEC) 전시장에서 개막했다. 방송인 김송이 아들 강선 군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한경닷컴과 키즈맘이 주최하고 한국경제신문이 후원하는 '2016 서울베이비페어'는 170여 개 국내외 출산·육아용품 기업이 1만㎡ 행사장의 400개 부스에서 제품을 선보이는 행사로 오는 30일까지 열린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