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7`을 `갤럭시S7` 시리즈로 교환한 소비자는 내년 출시될 `갤럭시 S8·노트8`을 구입할 경우 할부금 절반을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삼성전자는 단종된 `갤노트7`의 교환율을 높이고 기존 충성 고객의 이탈을 막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갤럭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해당 프로그램에 가입한 소비자는 `갤S7` 시리즈를 24개월 할부로 구입해 12개월 동안 할부금을 내고 사용한 단말기를 납부하면 잔여 할부금없이 `갤S8`이나 `갤노트8`을 살 수 있게 됩니다.다시 말해 일단 `갤노트7`을 상대적으로 구형 모델인 `갤S7` 시리즈로 바꾸면 내년에 신제품으로 다시 교환해준다는 이야깁니다.이와 함께 삼성전자서비스센터 방문 시 우선 접수가 가능한 `패스트 트랙`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액정 수리 비용 50% 할인 혜택도 2회 제공됩니다.이번 `갤럭시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은 다음달 30일까지 운영되며, 시작일과 구체적인 가입 방법은 이동통신3사와 협의 후 공지할 예정입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수원 지진, 용인 안산 등 경기도 곳곳 “집 흔들렸다” 신고…불안감↑ㆍ설리, 속옷 벗어던진 파격 셀카… 인스타그램 ‘노브라’ 논란ㆍ짬뽕라면 맛있게 끓이기, 백종원 `꿀팁`은?ㆍ`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이준기, 비글美 폭발… 백현-지헤라 "다 거짓말~"ㆍ[투자의 아침 7] 종목별 `명암` 뚜렷… 삼성주 · 금융주 `주시`ⓒ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