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비에니아프스키콩쿠르 홈페이지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 따르면 김봄소리는 22일 폴란드 포즈난에서 열린 이 콩쿠르 결선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부상으로 상금 2만유로(약 2480만원)를 받았고 폴란드 등에서의 연주 기회도 얻었다. 김봄소리는 2004년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데뷔했으며 예원학교와 서울예고, 서울대를 거쳐 줄리아드음악원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23일 비에니아프스키콩쿠르 홈페이지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 따르면 김봄소리는 22일 폴란드 포즈난에서 열린 이 콩쿠르 결선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부상으로 상금 2만유로(약 2480만원)를 받았고 폴란드 등에서의 연주 기회도 얻었다. 김봄소리는 2004년 금호영재콘서트를 통해 데뷔했으며 예원학교와 서울예고, 서울대를 거쳐 줄리아드음악원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