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복구에 구슬땀 흘리는 육군 장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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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53사단 소속 군 장병들이 6일 태풍 ‘차바’로 수해를 입은 울산 태화시장에서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태화시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완전히 침수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