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롯데 황각규 25일 피의자 조사…최측근 인사 줄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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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최측근 인사들을 잇따라 소환하고 있습니다.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황각규(62) 롯데그룹 정책본부 운영실장(사장)을 오는 25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황 사장은 이인원(69) 롯데그룹 정책본부장(부회장)과 함께 신 회장의 `복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검찰은 황 사장을 상대로 신 회장 일가의 비자금 조성 여부와 배임·탈세·친인척 일감 몰아주기, 계열사 부당 지원 등 그룹 내 경영비리 의혹 전반에 대해 조사할 방침입니다.또한 검찰은 황 사장을 조사한 뒤 신 회장의 또 다른 측근 인사들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계획입니다.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엄태웅, ‘성폭행 혐의’ 피소…마사지업소서 강제 성관계? “내막 확인 중”ㆍ엄태웅 고소녀, ‘사기혐의’로 구속 상태…구치소 수감 중 고소장 제출ㆍ‘질투의 화신’ 조정석 공효진, 시청자들 “감격이야” 로코로 딱!ㆍ`비정상회담` 사이먼 페그, SF영화부터 브렉시트 토론까지 선보인다ㆍ삼성 `갤노트7` 돌풍…혁신 통했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