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포토] 박희순, '바람머리 다시 유행시킬 기세' 입력2016.08.17 16:28 수정2016.08.17 16: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최혁 기자 ] 배우 박희순이 17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올레'(감독 채두병, 제작 어바웃필름)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신하균, 박희순, 오만석, 유다인 주연의 '올레'는 다 때려 치고 싶은 순간 대학 선배 부친의 부고 소식에 제주도로 모인 세 남자의 예측불가 해프닝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