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출신 방송인 쟈니 윤(80·본명 윤종승)이 지난주 뇌출혈 증상으로 입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13일 그가 상임감사로 있는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쟈니 윤은 지난주 몸의 이상을 느껴 서울아산병원을 찾았다가 뇌출혈 진단을 받고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한국관광공사 관계자는 "생명이 위독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며 "치료를 잘 받고 회복 후 업무에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재미교포 출신의 쟈니 윤은 지난 1989년 우리나라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를 진행했으며, 현재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를 맡고 있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9년간 친아버지 성추행 견딘 20살 소녀 “죽을 사람은 아빠”ㆍ미쓰비시 광고 "못해" 거절 해버린 송혜교.."시원해" 극찬 댓글ㆍ“양다리도 아니고 삼다리” 女 3명 농락하며 3억 뜯은 ‘카사노바’ㆍ운빨로맨스 황정음, 팬들의 마음도 예뻐 "뭔가 깔끔한 걸?"ㆍ음주 운전자에 영안실 ‘사회봉사’..“이런 노동 형벌 처음이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