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지질, 삼성물산과 106억 공사 계약 입력2016.04.12 11:00 수정2016.04.12 11: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동아지질은 12일 삼성물산과 106억원 규모의 서울지하철 9호선 관련 쉴드TBM 터널1구간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7월31일까지다.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