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신한금융지주 상환우선주 70만주 처분 결정 입력2016.04.11 15:05 수정2016.04.11 15:05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신한금융지주의 상환우선주 7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처분 금액은 약 711억8700만원 규모며, 처분 예정일자는 오는 21일이다.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