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오란그룹, 면세점 단체 쇼핑 입력2016.04.01 19:53 수정2016.04.02 02:15 지면A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일 중국 아오란그룹 임직원 3000명이 서울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63을 방문했다. 갤러리아면세점63은 이날 개장시간을 20분 앞당겨 오전 9시10분에 문을 열었다.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