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아오란그룹, 면세점 단체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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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중국 아오란그룹 임직원 3000명이 서울 여의도 갤러리아면세점63을 방문했다. 갤러리아면세점63은 이날 개장시간을 20분 앞당겨 오전 9시10분에 문을 열었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