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조작국 제재’…오바마, 무역촉진법 서명 입력2016.02.25 19:21 수정2016.02.26 02:01 지면A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가운데)이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무역촉진법 2015’에 서명한 뒤민주당과 공화당 상·하원 의원들과 얘기하고 있다. ‘무역법 1974’를 수정한 이 법률은 환율조작국을 제재할 수 있도록 한 ‘베넷-해치-카퍼 수정법안’을 포함하고 있어 미국이 국제 통화전쟁에 방아쇠를 당겼다는 평가가 나온다.워싱턴AP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