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승은 당시 언론을 통해 “가슴에 낙서를 하는 장면도 있었고, 엘리베이터에서 키스를 나누는 신도 있었다. 황승언씨와 그날 처음 만나서 촬영에 들어갔는데 정말 민망했다”며 “처음보는 배우와 그렇게 하니까 정말 어렵더라. 승언씨가 잘 리드해줘서 마무리를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장현승 팬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장현승의 태도에 문제가 있다는 취지의 글을 잇따라 올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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