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만에 프랑스 국빈 방문한 카스트로 쿠바 정상 입력2016.02.02 19:33 수정2016.02.03 04:09 지면A13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를 국빈방문한 라울 카스트로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왼쪽)이 1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환담하고 있다. 양국 정상은 이날 관광과 운송분야 협력, 채무상환 관련협정 등에 서명했다. 쿠바 정상의 프랑스 방문은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 때인 1995년 3월 이후 약 21년 만이다.파리AP연합뉴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