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결혼 17년 만에 이혼…소송서 일부 승소 입력2016.01.14 10:10 수정2016.01.14 10: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46)과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48) 부부가 결혼 17년 만에 이혼했다. 14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2단독 재판부(주진오 판사)는 이 사장이 임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 지정 등 소송 선고 공판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이날 선고 공판에는 양측 법률 대리인들만 참석했고 이 사장과 임 고문은 참석하지 않았다.한경닷컴 뉴스룸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