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북핵 강력대응 중…국민 단합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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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4차 핵실험과 관련해 "정부는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해 강력하고도 필요한 대응조치를 취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국민의 단합"이라고 강조했습니다.박 대통령은 교육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그저께 북한이 기습적인 4차 핵실험으로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러면서 "교육계 지도자들이 정부를 믿고, 학교와 사회에서 국민들이 단합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면 감사하겠다"며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박 대통령은 이어 "자라나는 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역사관을 바르게 심어주어서 조국에 대한 자긍심과 애국심을 기르는 것이 교육개혁의 시작"이며 "주입식 교육에서 탈피해 각 학생의 가치관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특히 "강력한 의지를 갖고 대학의 자율적 구조개혁을 계속 지원해 나가고, 학교 내 안전강화, 교원의 전문성과 권위 신장, 취약계층 교육 지원 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각 학교도 스스로 개혁에 동참해 학교가 발전하고 우수한 인재들을 키우는 데 최고의 가치를 두기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이성경기자 skle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매켄지 체조, `수건 한 장이면 끝` 전신 스트레칭ㆍ황정음 결혼, 이영돈 애마 포르쉐 가격 얼마? `억 소리나네`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삼성바이오에피스, 세계 1위 바이오 회사와 특허분쟁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