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자회사 사장단 인사‥우리FIS에 권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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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31일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우리FIS 신임 대표는 권기형 전 우리은행 부행장(기관고객본부)이 선임됐고, 우리신용정보 신임 대표는 김종원 전 우리은행 부행장(부동산금융산업본부)이 임명됐습니다.우리PE는 김옥정 전 우리은행 부행장(리스크관리본부) 대표이사가 신규 선임됐습니다.신임 대표들의 임기는 2년입니다.우리카드 유구현 대표이사와 우리종합금융 정기화 대표이사는 연임됐습니다.조연기자 ych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중국 헤이룽장성 지진 6.4 규모 발생..인명 피해는?ㆍ‘코드 비밀의방’ 서유리 악마의 편집 해명..무슨 일?ㆍ`빗자루 폭행` 학생, 실명 트위터 논란...당사자는 부인ㆍ`동상이몽` 이수민, 설현 닮은 셀카 "빼 닮았네" 깜짝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